경제
신현송 한은 총재 “2% 목표 향해 확고”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물가 상승률을 2% 목표로 되돌릴 때까지 긴축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와 중동 전쟁이 모두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한다는 진단도 내놓았다. 신 총재는 14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계기로 열린…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물가 상승률을 2% 목표로 되돌릴 때까지 긴축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와 중동 전쟁이 모두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한다는 진단도 내놓았다. 신 총재는 14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계기로 열린…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은행 주도 컨소시엄이 발행하는 방안을 정부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은행이 컨소시엄 지분 과반을 쥐는 구조다. 13일 국회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신 총재는 전날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발행 주체를 묻는 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