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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 정책과 산업, 변화의 맥락을 읽다YEOUIDO JOURNAL
정책·경제·산업 뉴스와 해설
YEOUIDO JOURNAL

#재난피해

유형자산

가전 수리 지원, 특별재난지역 사회재난까지 확대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한 사회재난 현장에서도 피해 가구의 가전제품 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1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삼성전자·LG전자와 맺은 재난피해지역 가전 수리 업무협약을 오는 20일 개정할 예정이다. 2021년 7월 체결한 협약의 지원 범위를 넓히는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