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자산
[금융 해설] 채권도 만기 전에 팔면 손실 날 수 있다
채권은 이자를 받는 상품이라는 설명만으로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렵다. 특히 만기 전에 팔아야 한다면 약정된 이자와 별개로 시장가격이 매입가격보다 낮아질 수 있다. 미국 SEC 투자교육 자료도 채권의 금리 위험과 유동성 위험을 구분한다.

채권은 이자를 받는 상품이라는 설명만으로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렵다. 특히 만기 전에 팔아야 한다면 약정된 이자와 별개로 시장가격이 매입가격보다 낮아질 수 있다. 미국 SEC 투자교육 자료도 채권의 금리 위험과 유동성 위험을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