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자산
쌈배추 특허 3건 민간 이전…2027년 종자 판매 목표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쌈배추 세 계통에 관한 특허가 민간 종자기업에 이전돼 품종화와 종자 생산이 추진된다. 11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기업은 ‘고글루코시놀레이트 쌈배추’ 세 계통을 바탕으로 내년에 종자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워 사업화를 진행한다. 판매 개시가 확정됐다는 발표는 아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쌈배추 세 계통에 관한 특허가 민간 종자기업에 이전돼 품종화와 종자 생산이 추진된다. 11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기업은 ‘고글루코시놀레이트 쌈배추’ 세 계통을 바탕으로 내년에 종자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워 사업화를 진행한다. 판매 개시가 확정됐다는 발표는 아니다.
전고체 배터리, 재사용 우주 발사체 분야에서 한국이 낸 특허의 연평균 증가율이 주요국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다. 18일 지식재산처가 발표한 국가전략기술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15~2024년 한국의 특허출원 증가율은 전고체 배터리 29.5%, 재사용 발사체 21.3%다. 두 분야 모두…

제품의 외관과 작동 기술은 서로 다른 자산이 될 수 있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는 산업디자인을 제품의 장식적·미적 측면으로 설명하며 형태 같은 입체적 특징과 무늬·선·색 같은 평면적 특징을 예로 든다.

특허 등록 소식은 기업의 기술력을 설명하는 자료지만 전 세계 독점권을 뜻하지는 않는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는 특허를 국가나 지역에 따라 효력이 생기는 권리로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