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자산
K콘텐츠 해외 불법유통 4억9천만건 최대
해외에서 불법으로 유통된 한국 콘텐츠가 지난해 5억건에 육박해 실태조사 이래 가장 많았다. 웹툰이 3분의 2를 차지했고, 영화·방송 영상의 불법유통도 빠르게 늘었다. 12일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불법유통 K콘텐츠는 4억9355만건…
해외에서 불법으로 유통된 한국 콘텐츠가 지난해 5억건에 육박해 실태조사 이래 가장 많았다. 웹툰이 3분의 2를 차지했고, 영화·방송 영상의 불법유통도 빠르게 늘었다. 12일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불법유통 K콘텐츠는 4억9355만건…

해외에서 불법으로 유통된 한국 콘텐츠가 지난해 4억9355만건으로, 2022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았다. 같은 해 삭제 조치는 24만3374건에 머물렀다. 1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불법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