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라운드 진출자 1만명이 선발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5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일반·기술 트랙 8000명, 로컬 트랙 2000명으로 경쟁률은 9.3대 1이었다.
선정자 중 39세 이하 청년층은 65.3%, 비수도권 거주자는 74.0%다. 1차에 이어 다시 지원한 재도전자는 40.4%를 차지했다.
선정자는 10월 20일 전국 17개 시도 출범식을 시작으로 활동한다. 창업활동자금 200만원과 운영기관의 초기 멘토링, 아이디어 고도화를 위한 AI 솔루션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약 8만3000명을 위한 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은 10월 26일부터 12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신청은 16일부터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받는다. 지원금 지급 대상과 멘토링 참여 대상을 혼동하지 않고 각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