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산
ESMA, 내부정보 공시 유예 지침 개정
유럽증권시장감독청이 기업의 내부정보 공개를 늦출 수 있는 사유를 보완한 공시 지침 개정안을 확정했다. 16일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에 따르면 시장남용규정에 따른 공시 유예 지침을 정비하고,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공개를 미룰 수 있는 사례 다섯 가지를 추가했다.
유럽증권시장감독청이 기업의 내부정보 공개를 늦출 수 있는 사유를 보완한 공시 지침 개정안을 확정했다. 16일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에 따르면 시장남용규정에 따른 공시 유예 지침을 정비하고,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공개를 미룰 수 있는 사례 다섯 가지를 추가했다.

증권선물위원회가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재무제표 작성과 관련해 한주에이알티에 대한 조치를 결정했다. 기업의 재무정보와 이를 검증하는 외부감사의 신뢰성을 함께 점검한 결과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증선위는 14일 제18차 회의에서 한주에이알티의 회계처리 기준 위반 사항을 심의하고 감사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