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자산
쌈배추 특허 3건 민간 이전…2027년 종자 판매 목표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쌈배추 세 계통에 관한 특허가 민간 종자기업에 이전돼 품종화와 종자 생산이 추진된다. 11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기업은 ‘고글루코시놀레이트 쌈배추’ 세 계통을 바탕으로 내년에 종자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워 사업화를 진행한다. 판매 개시가 확정됐다는 발표는 아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쌈배추 세 계통에 관한 특허가 민간 종자기업에 이전돼 품종화와 종자 생산이 추진된다. 11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기업은 ‘고글루코시놀레이트 쌈배추’ 세 계통을 바탕으로 내년에 종자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워 사업화를 진행한다. 판매 개시가 확정됐다는 발표는 아니다.
삼성전자가 보유한 기술 126건이 중소·중견기업 99곳에 비용 없이 이전됐다. 19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이날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삼성전자와 기술을 이전받은 기업 등이 참여하는 기술나눔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윤성환 삼성전자 IP센터 출원팀장(상무)과 수혜기업 80여 곳의 대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