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OCP서 HBM5·CXL 전략 공개
삼성전자가 미국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HBM5와 CXL을 축으로 한 AI 메모리 전략을 내놨다. AMD와는 CXL 기반 메모리 확장 기술을 함께 시연했다. 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12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에서 개막한 이 행사에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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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미국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HBM5와 CXL을 축으로 한 AI 메모리 전략을 내놨다. AMD와는 CXL 기반 메모리 확장 기술을 함께 시연했다. 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12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에서 개막한 이 행사에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가했…

메타가 AI 에이전트 작업용 모델 '뮤즈 원더'와 '뮤즈 원더 풀'을 공개했다. 메타는 두 모델을 개인·업무용 에이전트 작업에서 자사가 내놓은 가장 뛰어난 모델로 소개했다. 12일(현지시간) 메타에 따르면 뮤즈 원더는 메타 모델 API와 코딩 도구 '뮤즈 코드'에서 쓸 수 있다. 상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체 개발한 AI 가속기 '마이아 300'을 공개했다. 대형 AI 모델의 추론 작업에 맞춘 칩으로, 2027년부터 데이터센터에 배치한다. 12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마이아 300은 같은 전력으로 더 많은 토큰을 처리한다. 주요 GPU 기반 시스템보다…

네이버가 AI 글래스를 쓴 채 음성으로 길안내를 받는 기능을 네이버지도에 넣었다. 구글·삼성전자·메타의 AI 글래스를 지원하는 국내 지도 서비스는 네이버지도가 처음이다. 12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 기능은 메타의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에 먼저 적용된다. 구글과 삼성전자가 연내…

카카오가 카카오톡 안에서 불러 쓰는 인공지능(AI) 비서 '카나나 스페이스'를 공개했다. 공개 당일부터 사전 등록을 받고, 12월부터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한다. 13일 카카오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경기 용인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 개발자 행사…

정부 사업으로 만든 AI 학습용 데이터를 'AI허브'에 의무적으로 연계·제공하도록 한 법 개정안이 1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공공·민간 데이터의 위치 정보를 한곳에서 찾는 '원-윈도우' 연계 근거도 함께 담겼다.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날 국무회의에서 'AI기본법'과 '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피지컬 AI 얼라이언스와 간담회를 열고 분과별 성과를 점검했다. 정부와 얼라이언스는 기업이 직접 발굴한 실행과제를 정부 연구개발(R&D)·실증사업과 투자 프로그램에 잇기로 했다.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3일 서울 은평구에서 인공지능(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앱 '가져가'의 실증에 들어갔다. 버릴 물건을 사진으로 찍으면 품목 판별부터 수거 신청까지 앱 하나로 처리하는 서비스다. 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가져가'는 정부 공공 AX(인공지능…

산업통상부가 한국전자전과 반도체대전, 로보월드 등 5개 전시회를 AI 주제로 연결하는 K Connect AI를 선보인다. 전시·국제 컨퍼런스·수출상담을 약 한 달 동안 연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