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형자산
[자산 해설] 빌린 건물도 자산에 잡히는 이유…사용권자산이란
기업이 건물을 소유하지 않아도 재무제표에 관련 자산이 표시될 수 있다. 리스 회계에서 말하는 사용권자산은 빌린 자산을 일정 기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낸다.

기업이 건물을 소유하지 않아도 재무제표에 관련 자산이 표시될 수 있다. 리스 회계에서 말하는 사용권자산은 빌린 자산을 일정 기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낸다.

기업이 공장이나 설비의 손상차손을 인식했다는 발표는 장부에 기록한 가치를 다시 평가했다는 의미다. IFRS재단이 설명하는 IAS 36의 원칙은 자산을 사용하거나 팔아 회수할 수 있는 금액보다 높게 재무제표에 기록하지 않는 것이다.

기업이 생산설비를 샀을 때 재무제표에 잡히는 자산 금액은 거래명세서의 물건값과 반드시 같지는 않다. IFRS재단의 IAS 16 설명은 설비를 의도한 방식으로 가동할 수 있는 장소와 상태로 만드는 직접 관련 비용도 취득원가에 포함한다고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