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공무원 40명, 현장 AI 개발
소방청이 AI 개발 역량을 갖춘 소방공무원 40명을 모아 현장 업무에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만드는 체계를 추진한다. 10월 15일자 보도자료에 따르면 선발에는 단순 사용 경험보다 프로그램 구현과 개발 능력을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참여 인력은 전문자격·인증, 공모전 입상, 프로그램과 모바…

소방청이 AI 개발 역량을 갖춘 소방공무원 40명을 모아 현장 업무에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만드는 체계를 추진한다. 10월 15일자 보도자료에 따르면 선발에는 단순 사용 경험보다 프로그램 구현과 개발 능력을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참여 인력은 전문자격·인증, 공모전 입상, 프로그램과 모바…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구축사업의 일반인 참여 범위가 넓어진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질병관리청은 10월 15일 국가건강검진 대상자가 아니어도 모집기관의 연구참여 검사 절차를 거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반인 모집은 검진자료 확보와 참여 편의를 위해…
정부 예산으로 만든 AI 학습용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개방하도록 하는 법 개정안이 국무회의 문턱을 넘었다. 흩어진 공공·민간 데이터의 위치를 한 번에 찾도록 하는 제도 손질도 함께 이뤄졌다.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AI기본법'과 '데이터산업법'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
카카오가 카카오톡 어느 화면에서든 불러낼 수 있는 AI 비서 '카나나 스페이스'를 공개했다. 대화 흐름을 파악해 주문·일정 같은 일을 이용자 대신 처리하는 에이전트형 서비스다. 13일 카카오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경기 용인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개발자 콘퍼런스 'if(kakao)26'…
구글이 최상위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을 전 세계 개발자와 기업, 유료 구독자에게 열었다. 일부 사이버보안 협력사에만 허용했던 제한 공개를 약 2주 만에 정식 출시로 넓혔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13일(현지시간) 아르곤의 API 가격을 11월 30일까지 입력…

삼성전자가 미국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HBM5와 CXL을 축으로 한 AI 메모리 전략을 내놨다. AMD와는 CXL 기반 메모리 확장 기술을 함께 시연했다. 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12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에서 개막한 이 행사에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가했…

메타가 AI 에이전트 작업용 모델 '뮤즈 원더'와 '뮤즈 원더 풀'을 공개했다. 메타는 두 모델을 개인·업무용 에이전트 작업에서 자사가 내놓은 가장 뛰어난 모델로 소개했다. 12일(현지시간) 메타에 따르면 뮤즈 원더는 메타 모델 API와 코딩 도구 '뮤즈 코드'에서 쓸 수 있다. 상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체 개발한 AI 가속기 '마이아 300'을 공개했다. 대형 AI 모델의 추론 작업에 맞춘 칩으로, 2027년부터 데이터센터에 배치한다. 12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마이아 300은 같은 전력으로 더 많은 토큰을 처리한다. 주요 GPU 기반 시스템보다…

네이버가 AI 글래스를 쓴 채 음성으로 길안내를 받는 기능을 네이버지도에 넣었다. 구글·삼성전자·메타의 AI 글래스를 지원하는 국내 지도 서비스는 네이버지도가 처음이다. 12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 기능은 메타의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에 먼저 적용된다. 구글과 삼성전자가 연내…

카카오가 카카오톡 안에서 불러 쓰는 인공지능(AI) 비서 '카나나 스페이스'를 공개했다. 공개 당일부터 사전 등록을 받고, 12월부터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한다. 13일 카카오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경기 용인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 개발자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