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10.28 | 정책과 산업, 변화의 맥락을 읽다YEOUIDO JOURNAL
정책·경제·산업 뉴스와 해설
YEOUIDO JOURNAL

금융자산

금융자산

ESMA, 내부정보 공시 유예 지침 개정

유럽증권시장감독청이 기업의 내부정보 공개를 늦출 수 있는 사유를 보완한 공시 지침 개정안을 확정했다. 16일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에 따르면 시장남용규정에 따른 공시 유예 지침을 정비하고,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공개를 미룰 수 있는 사례 다섯 가지를 추가했다.

금융자산

중고거래 카드결제 등 혁신금융서비스 24건 지정

개인 간 중고물품을 신용카드로 거래하는 서비스를 비롯해 금융서비스 24건이 규제 특례를 받아 시험할 수 있게 됐다. 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정례회의에서 혁신금융서비스 24건을 추가 지정했다. 기존 서비스의 규제 개선 신청 한 건과 특례 기간 연장 한 건도 받아들였다.

금융자산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68.8만명…내달 계좌 개설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에 68만8000명이 신청했으며 가입 가능 안내를 받은 신청자는 다음 달 16~27일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1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7~16일 진행한 두 번째 모집 결과 올해 누적 신청자는 중복을 빼고 281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계좌 개설을 끝낸 인…

금융자산

취약노인 65만명 지원 추진…보험·돌봄 연계

보험업계와 노인 지원기관이 취약계층 어르신 65만명을 대상으로 치료비와 돌봄, 보험 보장을 연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생명·손해보험협회와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이날 업무협약을 맺었다. 총사업비는 105억원이며 이 중 96억원을 보험업권…

금융자산

[금융 해설] 장기투자에서 작은 비용이 커지는 원리

투자 비용은 한 번 빠져나간 금액만큼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다. 자산에서 차감된 돈은 이후 수익을 내는 기반에서도 빠진다. 미국 SEC의 비용 안내는 적은 반복 비용도 장기간 포트폴리오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금융자산

[금융 해설] 신용투자, 주가 반등까지 기다리지 못하는 이유

돈을 빌려 투자하면 손익뿐 아니라 버틸 수 있는 시간도 달라진다. 미국 SEC는 마진 계좌 교육자료에서 가격 하락 시 추가 담보 요구나 보유증권 매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국내 신용거래의 구체적인 기준은 별도 제도와 증권사 약관을 따른다.

금융자산

[금융 해설] 채권도 만기 전에 팔면 손실 날 수 있다

채권은 이자를 받는 상품이라는 설명만으로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렵다. 특히 만기 전에 팔아야 한다면 약정된 이자와 별개로 시장가격이 매입가격보다 낮아질 수 있다. 미국 SEC 투자교육 자료도 채권의 금리 위험과 유동성 위험을 구분한다.

금융자산

[금융 해설] 수수료 0원이어도 투자 비용은 남는다

매매 수수료가 없다는 광고만으로 투자에 드는 모든 비용이 사라졌다고 볼 수는 없다. 미국 SEC의 펀드·ETF 비용 안내는 펀드 운영비용과 투자자가 거래할 때 부담하는 비용을 구분해 살펴보도록 설명한다.

금융자산

[금융 해설] ETF 가격과 순자산가치, 왜 다를까

상장지수펀드 ETF는 보유자산의 가치와 거래소에서 체결되는 가격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투자교육 자료는 ETF 시장가격이 주당 순자산가치인 NAV보다 높거나 낮게 형성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