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이더리움 블롭, 저렴한 데이터 게시와 영구 보관은 다르다
이더리움 블롭은 롤업 데이터 게시를 위한 구조로 영구 보관과 구분된다. 데이터 가용성, 현재 상태, 장기 기록 보관을 따로 이해해야 한다.
이더리움 거래가 줄줄이 대기한다면, 논스 순서를 보자
이더리움 논스는 같은 계정의 거래 순서를 구분한다. 앞선 거래가 대기하면 뒤의 거래도 지연될 수 있어 거래 해시와 상태를 함께 살펴야 한다.

[가상자산 해설] 옵티미스틱 롤업에 이의제기 기간이 있는 이유
옵티미스틱 롤업은 이더리움 밖에서 여러 거래를 처리한 뒤 결과와 관련 데이터를 메인넷에 제출하는 확장 방식이다. 이더리움 개발자 문서에 따르면 제출된 거래 결과를 우선 유효한 것으로 보고, 일정 기간 오류를 제기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가상자산 해설] ZK롤업, 거래를 묶고 증명하는 방식
ZK롤업은 이더리움의 처리량을 늘리기 위해 여러 거래를 묶어 메인넷 밖에서 계산하는 레이어2 방식이다. 이더리움 개발자 문서는 거래 결과가 올바르다는 유효성 증명을 메인넷의 계약에 제출하는 구조로 설명한다.

이더리움 양자내성 목표 2029년…완료 일정과는 구분
이더리움재단 프로토콜팀이 2029년 12월까지 이더리움 레이어1의 실행·합의·데이터 영역에서 양자내성을 갖추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9월 7일 공개한 우선순위 문서는 장기 연구와 업그레이드 계획을 이 목표에 맞춰 설명한다.

이더리움 Clear Signing, 지갑 서명을 읽을 수 있게
가상자산 지갑의 승인 버튼을 누르기 전에 어떤 동작에 동의하는지 읽을 수 있도록 하자는 기술이 Clear Signing이다. 이더리움재단은 5월 공개한 안내에서 지갑 개발사와 보안업체 등이 참여한 공개 표준 추진을 설명했다.

이더리움 거래 결과까지 검증하는 기술, 무엇이 달라지나
이더리움재단이 거래 요청뿐 아니라 실행 뒤 결과까지 확인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재단 Access Cluster는 10월 5일 공개한 글에서 네이티브 트랜잭션 어서션을 거래 결과에 조건을 거는 기술로 설명했다.

[가상자산 해설] 이더리움 머지, 전력은 줄였지만 수수료 인하와는 별개
이더리움의 ‘머지’는 채굴 중심의 네트워크 운영을 지분증명 방식으로 바꾼 전환점이다. 다만 전력 소비 감소와 거래 수수료 인하는 서로 다른 기술 문제다. 이더리움 공식 문서에 따르면 머지는 2022년 9월 15일 기존 메인넷과 지분증명 합의 계층인 비콘체인을 결합하면서 실행됐다.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