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에서 장 담그고 봄에 가르며 전통문화 배운다
경복궁 장고에서 전통 장 담그기와 숙성·장 가르기를 이어 경험하는 행사가 열린다. 체험 사전예매는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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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장고에서 전통 장 담그기와 숙성·장 가르기를 이어 경험하는 행사가 열린다. 체험 사전예매는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다.
천리안위성의 기상·해양·환경 자료를 함께 활용하는 학술대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관측자료 품질 개선과 교환, 후속 위성 활용 전략을 논의한다.
정보보호 공시 의무가 내년부터 확대된다. 상장기업의 매출 기준이 사라지고 ISMS 의무대상자가 포함되며 소기업은 2029년부터 적용된다.
농식품부가 해외 한식당 지정제를 대중 식당까지 확대하고 품질 관리를 강화한다. 5년간 1000곳을 목표로 두 단계 등급과 갱신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농진청이 보존 균주와 문헌을 대조해 국내 식물 탄저병균 61종을 재정리했다. 세분화한 분류 정보와 균주는 동정과 방제 연구의 기반으로 활용된다.
농진청이 유색·백색 토종오리의 번식 특성 데이터를 확보했다. 두 계통 각 30마리를 조사한 결과를 인공수정과 생식세포 보존 연구의 기초로 활용할 계획이다.
문체부가 내년 게임 분야 정부 예산안의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대형 제작, 인디게임, 청년인턴십을 확대하는 계획이며 최종 예산 확정과 구분해야 한다.
올해 1~3분기 해외 플랜트 수주가 약 250억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감소에는 대형 원전 수주의 기저효과가 작용했고 미주와 중동의 흐름은 달랐다.
농진청이 일반 축산농가를 위한 동물복지 안내서를 배포했다. 7개 축종의 사육 공간과 시설, 건강·행동 관리 항목을 정리했으며 농사로에서 볼 수 있다.
농진청이 안성 신고 배 농가의 열매 터짐 피해를 점검했다. 저장 전 피해 과실 선별과 다음 재배기의 고온·열과 저감 관리가 주요 대응 과제로 제시됐다.
정부가 청년 지원과 초혁신경제 프로젝트 예산의 집행 상황을 점검했다. 집행 지연 요인과 신청·지급 절차를 관리해 현장 성과로 연결할 방침이다.
국산 유기 풋거름작물 종자 생산 협력망이 충청권으로 확대된다. 연암대 실습농장에서 종자를 증식하고 충남 친환경 농가로 보급할 계획이다.
치유농업의 새로운 수요를 만들기 위해 관광과 기업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방안이 논의된다. 농진청은 관련 포럼에서 제도와 현장 운영 사례를 다룬다.
농진청이 수수 기계화 품종 보급과 가공·유통 협력을 함께 추진한다. 영월 현장 행사에서는 수확 작업을 확인하고 안정적인 원료 공급과 판로 확대를 논의했다.
깊이거름주기 실증에서 질소 사용량을 약 30% 줄이고도 벼 생육은 기존 방식과 비슷하게 나타났다. 현장 보급을 위한 장치 개선 의견도 제시됐다.
수삼 수출 확대를 위해 저장·수송 중 신선도와 국가별 검역 대응이 연구 과제로 제시됐다. 농진청은 민간 현장의 요구를 신규 연구에 반영할 계획이다.
수출 중소기업들이 EU 포장재 규제에 필요한 시험과 영문 문서 부담을 호소했다. 중기부는 비용 지원과 11월 권역별 상담을 안내했다.
문체부와 민주노총이 학교예술강사·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한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근로조건과 보상체계, 지원 예산을 논의한다.
초광역특구 노동정책을 놓고 노사정이 다섯 번째 실무회의를 열었다. 대한상의 제안과 정부 설명이 진행됐으며 다음 회의는 28일 예정이다.
남부권산불방지센터와 경남도가 함양에서 산불 통합지휘 합동훈련을 했다. 지휘본부 설치부터 상황도 작성과 진화 전략 수립까지 단계별 대응을 점검했다.